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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기무사령부해체와 우두머리들의 엄중처벌 요구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2일 전북평화와 인권련대를 비롯한 16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북도에 있는 기무사령부산하 부대주둔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투쟁을 무력으로 진압할 음모를 꾸민 기무사령부를 해체하고 우두머리들을 엄중히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기무사령부가 작성한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문건에는 초불집회를 진압하기 위한 《위수령》, 《계엄령》실행과 병력투입방안이 구체적으로 반영되여있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기무사령부가 권력을 사유화한 박근혜《정권》에 맞선 시민들을 《종북세력》으로 락인하고 진압대상으로 정한데 대해 성토하였다.
기무사령부가 북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로 기갑사단을 배치하는 등 초불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할것을 계획하였다고 까밝혔다.
현 《정부》가 권력기관으로 행세하며 불법을 저지른 기무사령부의 적페를 즉시 청산하며 책임자는 물론 관련자들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3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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