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업적토론회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네팔, 우간다, 벌가리아에서 업적토론회가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네팔인민들은 그이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의 여러 인사들은 조선인민이 장구한 기간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그이를 오늘도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사상 처음으로 근로인민대중이 력사의 주인으로 등장한 자주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위력한 나라로 국제무대에 당당히 나설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네팔,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redriklennmark/14458708207/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