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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조단체 로동적페청산 총파업에 나설 의지 표명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금속로조가 10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로동자와 민중의 삶을 지키고 사회개혁을 위해 투쟁해온데 대해 밝히면서 로동적페를 청산하고 재벌들의 부정축재를 뿌리뽑아 사회량극화를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조가 사회에 만연된 량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을 시작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새롭게 터져나오는 로동적페현상들을 청산하기는커녕 최저임금법을 개악하며 로골적으로 업주들의 편을 들고있는 《정부》의 로동배제정책을 반대하는 투쟁도 함께 벌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로조의 모든 성원들이 서울에 모여 오만한 재벌들과 맞서 싸울것이라고 하면서 단체는 그 어떤 탄압에도 굴함없이 전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모든 로조원들이 총파업으로 로동적페를 청산할것을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809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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