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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강연회,좌담회,독보회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4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마에서는 강연회가, 베네수엘라, 프랑스에서는 좌담회가, 나이제리아, 앙골라, 우간다에서는 독보회가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김일성주석회고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오로지 조국과 혁명,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 불세출의 애국자의 한생이였다.
그이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을 견지하심으로써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하기에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던 엄혹한 시기에도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부닥치는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힘차게 나아갈수 있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여년세월이 흘렀으나 그이께서는 오늘도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주석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나이제리아, 앙골라, 우간다에서 진행된 독보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439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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