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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사법당국의 불법사찰 사실 공개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사법당국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소속 성원들에 대한 불법사찰을 감행한 사실을 폭로하는 문건이 공개되였다.

문건은 량승태가 대법원 원장을 하던 시기에 작성된것이다.
문건에는 민변소속 변호사들의 동향과 의사결정과정,그들의 활동내용이 상세히 적혀있다고 한다.
전 대법원 원장 량승태가 사법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고안하고 추진하던 상고법원설치를 반대하는 민변소속 성원들이 《국회개헌 특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당선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뿐만아니라 7명의 변호사들을 요시찰대상으로 정하고 그 리유를 여론화할데 대해서도 적혀있다.
통합진보당과 관련한 대법원판결을 앞두고있는 상태에서 소송을 담당한 민변을 압박하는 방안도 문건에 들어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49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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