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수령님과 일화(678)

신념을 굳혀준 활력소

(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8(1989)년 3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이날 평양을 방문한 문익환목사를 만나주시였다.
문익환목사를 따뜻이 맞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조선의 애국인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을 벌려온것은 장한 일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어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은 어디까지나 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힘있는 사람은 힘을 내고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내고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위업을 실현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문익환목사는 남쪽의 통일운동의 확고한 구심점이 선다고, 모두가 확신과 자신을 가지고 일할수 있게 되였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진정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이 담겨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는 남녘의 통일애국인사의 가슴속에 통일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혀준 활력소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637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