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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님과 일화(679)

몸소 찾아주신 대책안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0(1991)년 1월초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황해남도당위원회의 회의를 지도하시면서 한 일군에게 최근에 과일농사가 잘되지 않고있는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수령님께서는 평양시민들에 대한 과일공급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그에게 과일생산을 늘이기 위한 대책안을 만들어 다시 토론해보자고 하시였다.
일군은 지체없이 과일군에 가서 그곳 일군들과 생산자들과의 진지한 협의끝에 대책안을 세워가지고 수령님께 보고드렸다.
대책안을 보고받으신 수령님께서는 과수는 화학비료만 치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과일생산을 늘이자면 화학비료보다 진거름을 많이 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과수밭에는 진거름을 많이 내야 과일도 크고 꽃눈도 많이 생긴다고, 이것은 자신께서 시험하여 얻은 경험이라고 하시였다.
이것이야말로 전문일군들도 미처 생각지 못하였던 빈틈없는 대책안이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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