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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렬사들의 유해 새로 안치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5돐을 맞으며 공화국영웅들인 송해선, 공재화, 리병필, 리형원, 김제홍, 차호남렬사들의 유해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안치하는 의식들이 16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전쟁로병들인 송해선, 공재화렬사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대의 적땅크를 파괴하고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겼으며 단신으로 적들의 공격을 4차례나 물리침으로써 조국의 고지를 3일간이나 사수하였다.
리병필렬사는 비행기사냥군조운동을 적극 벌려 여러대의 적기를 쏴떨구었으며 저격수영웅인 리형원렬사는 관무봉 남쪽무명고지전투에 참가하여 넉달동안에 150여명의 적병을 쏘아잡는 위훈을 세웠다.
김제홍렬사도 언제나 수령결사옹위, 조국수호의 항로를 맨 앞장에서 날았으며 제대후에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헌신하였다.
비행기사냥군조원이였던 차호남렬사는 도시와 농촌마을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에 미쳐날뛰던 적비행기를 10여대나 격추하였다.
렬사들의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들에서는 발언들에 이어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들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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