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철길검사차의 종합측정관리분석체계 새롭게 확립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철길건설과 관리를 현대적인 기계설비와 과학적인 방법에 의거하여 효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소백수》호 철길검사차의 종합측정분석관리체계를 새롭게 확립하였다.
철길의 너비와 수평 및 높낮이상태 등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콤퓨터에 전송한다.
이 체계의 우점은 부분품들의 제작비용이 적고 측정자료들에 대한 분석정확도가 높은것이다.
《소백수》호 철길검사차는 100-200km/h의 속도로 달리면서 실시간적으로 기록, 분석평가하여 불량위치와 위험개소들의 검사자료를 철길대들에 보내주어 철길의 강도를 높이도록 하는데 이바지하고있다.
혜산-삼지연철길표준화공사에도 이 차가 리용되였다.
평양철도종합대학 실장 김승찬의 말에 의하면 종합측정분석관리체계가 확립됨으로써 렬차의 정시운행과 그 안전성을 믿음직하게 보장할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81196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