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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파간 싸움마당으로 화한 《자유한국당》의원총회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갈등격화로 비난을 받고있는 《자유한국당》내에서 13일 또다시 계파간 싸움판이 벌어져 만사람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이날 《자유한국당》은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의원총회라는것을 벌려놓았는데 시작부터 원내대표 김성태의 사퇴를 요구하는 친박계의 목소리로 회의장이 떠들썩하였다.
그러자 김성태는 자기를 반대해나선 친박계의 한 의원을 지명하며 그가 2013년 《국회》본회의장에서 치사한 사진이나 들여다보다가 언론의 촬영기에 찍혀 물의를 일으켰을 때 자기가 출당을 막아주었는데도 그럴수 있는가고 야단을 쳤다.
다른 의원들이 말리려들수록 김성태는 더 기가 살아 주먹까지 휘둘러댐으로써 회의장이 수라장으로 화하였다.
친박계 의원들이 성명을 통해 회의장이 혼수상태가 되였다며 김성태의 사퇴를 요구하자 그는 오히려 친박계가 《자유한국당》의 개혁과 변화를 흔들고있다고 맞받아치면서 전면전을 선포하는데 이르렀다.
이날의 회의장분위기는 그곳에서 취재진이 빠져나가자 더욱 험악해졌다고 한다.
이를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비상대책을 론의하기는커녕 진흙탕싸움만 벌려놓았다, 친박계와 비박계갈등이 감정싸움을 넘어 위험수위에 이르고있다, 계파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있다고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505382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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