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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김정은위원장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6돐에 즈음하여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스위스조직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그 누구도 침범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신다.
그이께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고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079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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