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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계파싸움 벌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 비난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 《뉴스y》가 14일 《한국당, 한달째 집안싸움》이라는 제목으로 피터지는 계파싸움을 벌리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비난하였다.

언론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한 이후 《자유한국당》의 내부싸움이 한달째 이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 와중에 《혁신》이라는 말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계파갈등의 골만 깊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얼마전에 열린 《자유한국당》의원총회는 그야말로 니전투구의 장이였다고 하면서 비상대책위원회의 구성을 놓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계파간의 갈등은 치렬한 몸싸움으로 번져졌고 살벌한 분위기는 다음날까지 이어졌다고 개탄하였다.
언론은 《자유한국당》내에서까지 이러다 당이 다시 쪼개지는것 아니냐, 공포영화를 보는것 같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고 하면서 한달째 이어지는 집안싸움으로 보수정당은 끝없이 몰락하고있다고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imitridf/158414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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