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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사분오렬된 《자유한국당》 조소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 《련합뉴스》가 계파갈등으로 사분오렬된 《자유한국당》을 조소하였다.

언론은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참패한 이후 《자유한국당》내에 친박, 비박, 잔류파, 복당파, 중립파, 당권파 등 계파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의 계파는 특정인물을 중심으로 뭉치는 《패거리 정치》의 전형이라고 조소하였다.
언론은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계파들의 계속되는 싸움으로 《자유한국당》이 지리멸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3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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