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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집단랍치사건의 진상조사는 적페청산의 주요항목

(평양 8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가 《정보원이 왜 집단탈북사건 조사 안 했나》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할것을 요구하였다.

신문은 북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집단랍치사건은 현 《정권》이 들어선 초기에 조사되였어야 할 사건이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부》가 유리한 선거국면을 조성하기 위해 북녀성종업원들의 《집단탈북》을 계획적으로 조작하였다는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때문에 집단랍치사건은 적페청산의 주요항목에 해당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남북관계 등을 고려하여 집단랍치사건을 적페청산항목에서 뺐다는것은 국민에게 납득될수 없다고 하면서 《정부》가 립장을 명백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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