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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긴장완화의 분위기 해치는 일본반동들의 망동 규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항공《자위대》가 조선반도주변상공에서 미공군과 야합하여 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핵무기탑재가 가능한 괌도주둔 미전략핵폭격기 《B-52》 2대와 일본《자위대》의 《F-15》전투기 6대가 훈련에 참가하였다고 한다.

전쟁연습조직자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성격을 가리워보려고 전략폭격기에 핵폭탄을 탑재하지 않았다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어떻게 하나 긴장완화에로 향한 지역정세흐름을 되돌려세우고 그속에서 리익을 챙기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타산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우선 정세를 긴장시켜 그것을 턱대고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일본을 전쟁국가로 만드는것은 아베패당의 최종목표이다. 그들은 조선반도에서 평화체제가 수립되면 군사대국화실현의 명분을 잃을것 같아 몹시 불안해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총소리를 울리고 화약내를 피우며 정세를 격화시켜야 저들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고 보고있다.
평화파괴자로서의 아베패당의 호전적정체는 시간이 흐를수록 낱낱이 드러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244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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