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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동족압살 노린 남조선군부의 위험천만한 흉계 단죄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군부가 제14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데서 공화국을 걸고 《련합방위태세》와 《대북제재》, 남조선강점 미군병력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모의하였다. 그런가 하면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도 그 무슨 《3축타격체계》를 비롯한 종전의 《대북공격작전계획》들을 포함시킨 《국방개혁 2.0》을 추진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댔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군부의 망동 그 자체가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해보려는 위험천만한 흉계의 발로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량면술책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자들의 오그랑수에 불과하며 대세를 거스르고 민심을 저버리는자들은 언제나 천벌을 면치 못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군부에 충고하건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다가 비참한 파멸의 쓴맛을 톡톡히 본 박근혜《정권》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기회는 언제나 있는것이 아니다.남조선군부는 대세에 역행하는 군사적망동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분위기를 해치고 나중에는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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