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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 잃은 남조선 《자유한국당》우두머리의 추악한 망동

(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서울경제》에 의하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성태가 기무사령부의 쿠데타음모가 폭로된것과 관련하여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나타난 이자는 《정부》가 군을 내란음모나 획책하는 적페세력으로 몰아간다느니, 《국정》조사를 통해 기무사령부 문건의 루출경위 등 진실을 밝히는데 협조해야 한다느니 하고 떠벌였다.
뿐만아니라 청와대 대변인과 국방부 장관, 전 기무사령관 등을 공무상 비밀루설, 군사기밀루설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악을 써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340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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