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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년대기에 빛나게 아로새겨진 8.15

(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34(1945)년 8월 15일 항일대전에서의 승리와 조선의 해방은 20세기 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한 시기에 조선혁명은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한다는 자주적립장으로부터 출발하시여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된 유격전을 기본형식으로 하는 무장투쟁의 조직전개와 반일민족통일전선의 형성, 무장투쟁과 대중투쟁의 배합을 비롯한 경험들은 전세계 피압박민족들의 자주독립을 위한 투쟁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다.
1968년 1월 꾸바에서 진행된 세계문화대회는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령도하에 조직전개된 조선인민의 항일무장투쟁》을 대회공식문건으로 채택하고 그것을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나라 인민들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의 전략전술로 삼을것을 결정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무장투쟁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고 돌아가 마침내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나라의 독립을 이룩한 이전 모잠비끄대통령 사모라 모이세스 마셀은 민족해방투쟁의 승리를 경축하는 대회장에서 위대한 영웅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우리의 앞길을 가르쳐주시였기에 우리의 조상들과 우리의 발목을 묶어놓았던 쇠사슬을 끊어버리고 노예의 운명에서 해방을 맞이하였다고 격조높이 웨쳤다.
오늘도 진보적인류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8.15를 공동의 명절로 경축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8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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