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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9월 경축행사는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 과시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상에는 자기 국가의 창건일을 민족적경사로 크게 기념하는 인민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와 같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의 세계가 숭고한 경지에서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진 대정치축전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9월의 경축행사는 천만군민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힘있게 과시한 영광의 대축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뚜렷이 과시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9월의 경축행사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하여온 승리자들의 긍지높은 대축전이다.
9월의 경축행사장들에 높이 울린 환호성은 바로 령도자에 대한 천만군민의 무한한 충정과 신뢰심의 거세찬 분출, 당중앙과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의 힘찬 웨침이다.
9월의 경축행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를 보여준 대정치축전이다.
9월의 대축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끝까지 혁명하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을 백배해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준것으로 하여 우리 조국력사에 의의깊은 계기로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참으로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심과 고결한 충정의 세계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재현할수 없는, 오직 주체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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