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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수세력은 파멸할수밖에 없다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이데일리》가 2일 보수는 파멸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보수가 2016년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몰락의 길을 걷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그 원인이 권력에 환장하였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대표적으로 지난해 《대통령》선거때 홍준표와 류승민은 보수의 주도권을 놓고 싸웠다고 신문은 밝혔다.
지금에 와서 《혁신》이니, 《인재영입》이니 하며 부활해보려고 안깐힘을 쓰지만 여전히 보수의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있다고 비평하면서 과거죄악부터 심판받아야 한다는 단순한 리치를 왜 모르는가고 신문은 비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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