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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평양지부 판문점선언,《평양공동선언》리행에 총분기할것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11돐에 즈음하여 박수철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007년 10월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또다시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하여 나라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채택발표하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족자주와 대단결위업실현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거대한 업적은 오늘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지난 4월과 5월 력사적인 판문점만남에 이어 9월의 평양상봉으로 남북관계를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원칙에서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내외가 격찬하고 온 지구촌이 격정과 흥분으로 열광하는 남북정상상봉과 《9월평양공동선언》발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확고부동한 자주통일의지와 통큰 결단, 뜨거운 민족애에 의해 이룩된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남녘의 각계층은 력사적인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애국민중은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대성인으로 겨레의 한결같은 추앙을 받으시는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 계시여 민족의 화해와 번영, 통일이 앞당겨진다는 확신을 안고 김정은시대의 자주통일강령인 4.27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총분기해나설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309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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