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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일본은 과거사 반성하고 책임 져야 한다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1월 30일 사설을 통해 일본전범기업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신일본제철기업에 이어 미쯔비시중공업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판결이 또다시 나왔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이 이번에도 《국제법 위반》을 운운하며 받아들일수 없다는 립장을 취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밝혔듯이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손해배상청구권이 소멸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일본은 스스로 과거사를 성실히 반성하고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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