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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 폭로단죄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이 광기를 띠고 번져지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외무성은 며칠전에 있은 남조선정치인들의 독도방문을 걸고들면서 《도저히 수용할수 없다.》고 앙탈질을 해댔는가 하면 《강력한 항의》를 한다, 《재발방지》를 요구한다고 왁작 떠들어댔다. 이보다 앞서 일본의 자민당패거리들은 《령토에 관한 특명위원회》를 비롯한 령토관련위원회들의 합동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독도문제해결을 위한 기구설치, 독도주변해역에서의 조사활동확대 등 독도의 일본령유권확보대책을 강화할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독도강탈책동은 왜나라족속들의 군사대국화, 재침야망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베의 최대의 정치적목표는 선조들이 당한 패전의 치욕과 전패국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또다시 해외팽창의 길로 나가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독도강탈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국제여론을 어지럽히려고 악을 쓰는 리유도 독도가 마치 분쟁지역인것처럼 오도하여 내외여론을 기만하고 조선반도재침의 명분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력사가 증명하고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독도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는 조선민족고유의 신성한 령토이다.
일본반동들이 제아무리 아부재기를 치고 발광해도 그들이 말하는 《독도령유권》이란 결코 있어본적도 없고 있을수도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1015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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